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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생각 없이 방구차 따라 쫒아다녔는데
정신차리니까 스페인이더라
건강에 좋은가○
피리 부는 사나이의 피리에서도
저 방구차의 소리가 나지 않았을까 싶다...
나도 소독이 되는가?(O)
가끔씩 돌아다니더라. 반갑던데 ㅋㅋㅋ
그땐 왜 그렇게 이게 재밌었을까...
누군가 뒤통수를 후려 갈기는가
놀랍게도 대가 끊겼다고 생각했는데 얼마전 캠핑장에서 애들이 방구차 따라다니더라ㅋㅋㅋㅋㅋ어떤 아빠도 따라서 뛰던데ㅋㅋㅋ
라떼엔 엄마들도 적극 권장한 러닝크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