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글 보고 바이럴 당해서 파파이스 다녀왔다
반갑다 유게이들아
거두절미하고 격주로 치킨나이트 먹던 돼지로서 장단점 비교해준다
장점
1. 8시라는 이른 시간에 즐기는 즐거움
원래 9시까지 야근하거나 일정 박살나야 했는데 1시간 당겨진게 이렇게 행복할줄 몰랐다
2. 큼
Kfc 작아지기 전을 보는 듯 하다 작아진 kfc 기준 6.5조각 먹어야 배부르던 내가 5조각째에 한계를 느꼇다 포만감 미침
3. 빨리나오고 방금 튀김
단점에 쓸까 고민한 장점이다 아직도 손가락 끝과 입천장이 아프다 방금 막 튀긴 치킨맛 존맛
4. 허니갈릭 미침
두번먹어라 세번먹어라 이거 하나 때문에라도 kfc대신 파파이스 갈만 하다
단점
1. 짜다
Kfc도 이게 짜? 하는 내가 첫입에 짜다고 느꼇다 참고로 kfc는 순수하게 '짜서'불호가 많은 치킨 브랜드다
2. 주차와 접근성
매장이 몇개 없어서인지 주차와 접근성이 박살났다
3. 음료리필 안됨
Kfc와 다르게 음료리필이 안되는데 이게 생각보다 중요함
이상 감상문이었다 맛있는 치밤되어라
꿀꿀




포페예스
야 우선 지역에 파파이스 있는지 물어보는게 예의 아니냐
KFC도 파파이스도없다!
미쿡맛이라 짠건 o인데 왜 주위에 없냐고~~~~
ㄷㄷ 개짠가보네
KFC보다 더 짜다니 ㄷㄷㄷ
짠건 개인 입맛차좀 있는거같고
접근성이 진짜 문제긴함. 콜라 리필 안되는것도 아쉽고
밥이랑 먹으라는 뜻이구나 알겠어
조심해
이런글 쓰면 찐 바이럴로 착각한 유게이가 나와서 광고하지 말라고 욕함
일단 파파이스는 서울 경기권에게만 주어진 특권이다
지방엔 파파이스는 커녕 kfc 없는 경우가 태반이다
저번주에 kfc 오리지날 먹으면서 여긴 여전히 짜네.. 하면서 먹었는데 그보다 더 짜다고? ...? 함 도전해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