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선조가 이순신 보고 무슨 이성계가 아른거리니
열등감 느꼈느니 하는 쌉소리들이 아직도 보이는데
전혀 아님.
전적으로 선조는 자기 판단은 옳고, 잘못된 판단이나
상황은 전적으로 남탓을 했을 뿐.
단적으로 원균 인선 건도
원균을 삼도수군통제사에 임명한 선조 본인의 판단이 옳았다는 것을 고집하기 위해 칠천량 패전 직후
책임을 "하늘이 망하게 한 것이다." 원균을 임명한 내 탓이 아님을 시전함.
이런 식으로 이순신이 승전을 거두면 이순신을 임명한 선조 자신의 안목이 탁월해서인거고 이순신이 선조 마음에 안 들게 행동하면 거 그 사람 그렇게 안 봤는데
하고 이순신 탓을 했을 뿐.
이러한 경향은 선조가 이순신을 다시 삼도수군통제사로 임명하는 교지에서 지극히 잘 드러나는데
거기서조차도 선조는 직접 사과하지 않고 뭐라 할 말이 없다며 에둘러 사과하고 자기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모습을 보임.
그리고 자꾸 나오는
이성계를 대입해서 이순신을 경계했다는 소리는 진작에 폐기된 헛소리.
기축옥사와 이몽학의 난 진압 과정을 보면 답이 나옴.
선조는 진짜로 조금이라도 자신의 왕권. 왕위를 위협하면
"사형"시키고 "시작"함.
당장 동인의 이발 같은 경우에는 이발 뿐만 아니라 80세의 노모와 7살 난 어린 아들까지 형장에서 고문 끝에 처참히 죽이고 이발의 집안을 박살냈음.
이후 이몽학의 난과 연계된 김덕령 껀도 사형이 "시작"이었음.
이순신의 충성심을 선조가 조금이라도 의심했으면 사형으로 시작이었음.
전혀 아님.
전적으로 선조는 자기 판단은 옳고, 잘못된 판단이나
상황은 전적으로 남탓을 했을 뿐.
단적으로 원균 인선 건도
원균을 삼도수군통제사에 임명한 선조 본인의 판단이 옳았다는 것을 고집하기 위해 칠천량 패전 직후
책임을 "하늘이 망하게 한 것이다." 원균을 임명한 내 탓이 아님을 시전함.
이런 식으로 이순신이 승전을 거두면 이순신을 임명한 선조 자신의 안목이 탁월해서인거고 이순신이 선조 마음에 안 들게 행동하면 거 그 사람 그렇게 안 봤는데
하고 이순신 탓을 했을 뿐.
이러한 경향은 선조가 이순신을 다시 삼도수군통제사로 임명하는 교지에서 지극히 잘 드러나는데
거기서조차도 선조는 직접 사과하지 않고 뭐라 할 말이 없다며 에둘러 사과하고 자기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모습을 보임.
그리고 자꾸 나오는
이성계를 대입해서 이순신을 경계했다는 소리는 진작에 폐기된 헛소리.
기축옥사와 이몽학의 난 진압 과정을 보면 답이 나옴.
선조는 진짜로 조금이라도 자신의 왕권. 왕위를 위협하면
"사형"시키고 "시작"함.
당장 동인의 이발 같은 경우에는 이발 뿐만 아니라 80세의 노모와 7살 난 어린 아들까지 형장에서 고문 끝에 처참히 죽이고 이발의 집안을 박살냈음.
이후 이몽학의 난과 연계된 김덕령 껀도 사형이 "시작"이었음.
이순신의 충성심을 선조가 조금이라도 의심했으면 사형으로 시작이었음.




전란 중에 어떻게 사형을 해? 너무 단편적인 해석같은데
한강 방어전 당시 해유령에서 처음으로 왜군을 격퇴해 방어전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고도 바로 사형 시켜버린 신각이 있음.
선조 인조 조로 끝나는 두 십새끼들이 한국사의 오점
새조
세조는 정치적으로 비판하기 굉장히 어려움.
선조도 마찬가지고.
군으로 끝나는 놈 빼고 그 둘 찝는거 보니
기준을 뭘로 잡는지 훤히 보이는데
역사판단을 가슴이 아니라 머리로 하는건 어때?
여담으로 조공종덕이라고 해서 원본인 중국에서는 구국영웅 급이나 조를 붙여줬는데 조선에서 너무 남발해서 격이 떨어진 케이스. 저 두놈은 조라고 붙여주는 게 아까움.
그러니까 선조를 욕할정도면 세조도 욕할 수있는거고 아니면 둘다 아니란 거지
군으로 끝나는 자들은 이미 역사적으로 떨어진 똥취급 받으니 상관없고
선조 인조는 그냥 순수하게 능력치가 함량미달이라 왕으로 취급해주기가 고까움
다른 수많은 것들 두고 그 둘만 짚는건
광해군이세요...?
현실적으로 이순신이 반란 일으켰을 때 성공 확률도 매우 많이 낮음. 이순신 인망도 나라에 충성하는 장군이라는 것이라는게 큰데 그게 확 날아가고, 권율 비롯한 육군들과 싸워서 한양을 먹어야 하는데 수군으로 그게 가능해 보이지도 않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