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에서 진행되었던 기본소득 실험
기본소득을 받은 사람들은 모두 좋아했음.
당연한 이야기지만 꽁돈을 받으니까
삶의 질과 만족도도 올라감.
그런데 경제난과 예산 문제로
핀란드의 기본소득 실험은 2년만에 중단됨...
아무리 비싸도 효능이 컸으면 유지되었겠지만
들인 돈에 비해 고용 창출 등의 효과가 적었기 때문.
결국 인간이 아예 일을 안해도
경제와 사회가 굴러갈 수 있을 정도로
로봇과 ai의 생산성이 향상되기 전까진
아직은 기본소득에 대한 접근이 조심스러운 듯.
그래서 AI가 "애매하게 발전하는 경우"가
가장 두려울 거라고 하더라.
일자리는 줄이면서,
그렇다고 기본소득을 줄 수 있을 만큼
사회는 오토로 못 돌리는 상태.







그러면 뭐 대공황 오는거지
생산력은 인간이 없어도 넘쳐나는데
정작 살 구매력 있는 인간이 없는 상태
그러니까 단결하라 노동자어
메가코프에게 복종하는 사회
사이버펑크2077에 어서와
지금 사실상 후자인듯. ai 업무에계속 쓰지만 전적으로 믿고 쓰기엔 환각이랑 고객 고려안하는 찐빠가 자주 나와서 사람 있어야하는데 단순작업이나 반복적인 보고서 만들고 하는 신입들이 주로많이하던 일은 ai로 뚝딱 하는게 비교도안되게빠르고 에이전트화 하면 매번 지시도 필요없이 자동으로되니...
더 발전해야지 뭐
2017년 연구면 너무 올드하다
코로나 이후엔 유럽이 가난해져서
이런 실험 잘 못해...
복지의 한 측면으로 기본소득을 주는거랑
Ai가 인간을 대체하는 사회를 가정하고 기본소득을 주는거랑
전혀 다른 문제라서
저런 실험이 지금 맥락에서 그렇게 큰 시사점이 있나 싶긴 함
지금이 바로 그 "애매한 상태" 야
10년전 이라 또 흠
AI가 모두 대체한다고 그만큼 기업들이 이윤을 벌어가는것도 아니잖음
대한민국 중산층이 중세 영주보다 잘산다고 하지.
시대가 디스토피아 안가고 올바르게 발전하면 지금 시대상은 미래의 후손들이 보기에 낙후된 세상일거임.
ai가 생산활동에서 완벽하게 인간을 대체해야만 가능한 정책임. 아직은 힘들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