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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 부터 참고 참다가 터졌나보네요.
저 같으면 오히려 운동을 더 제대로 배우게 할것 같습니다.
저 사건도 제어력이 부족해서 발목을 아작낸걸테니
운동을 더 제대로 배우게 해서 앞으로 저런 사달이 안 일어나게 할 것 같네요.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기술 쓰는것에 대해서도 보다 엄격한 기준을 세워줄 것 같네요.
운동해보시면 발목이 꺽이지 전에 뼤가 부서지는 소리와 진동 비명소리, 인대가 끊어지기 전에 손으로 전해오는 진동과 비명!
이걸 다 이겨내고 꺾는 감정선
운동 더 배우면 안될듯 합니다.
어설프게 배우면 큰일납니다.계속 배우게하세요
그리고 절제하는법을 가르치면됩니다.
흠..제가 이런저런 격기 운동을 좀 하고 선수도 하고 했지만..초삐리 아들은 절대 격가를 태권도 이외에는 안 가르쳤습니다.
이유는
첫째 애들은 힘 조절 못합니다.발목 꺽는것..심각한 부상이 생겨서 장애까지 올 수 있습니다.
둘째 쌈 좀하면 주변 친구들하고 어울리는데 문제가 많아집니다.
세째 선배들이 가만 인두고 이리저리 데리고 다니다 보면 결국 잘못된 길로 갈 확률이 높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선수 생활하며 본 주변인들이 어찌되는지를 보고 왔기에.. 어릴땐 절대 격기 안 가르칩니다..
저는 주짓수는 블루벨트이지만 왠만한 그라운드에서는 크게 밀리지 않고 버틸 정도는 됩니다만..애들 싸움에 발목을 꺽는다는건 정말 끔찍하네요..
정답!
호신술은 내몸 지킬정도만 수련하는게 맞는것같아요
하루이틀 님 얘기대로
잘못 될 수 있어요
그런사람 많이 봤어요
@밥은먹구댕기냐 이것도 정답!!
그거 말고도 제압 할수 있는게 있는데
꺽었다. 그건도 발목을... 더이상 운동 시키면 안되겠네요
잘했는거 아닌가요 중구난방으로 피해준거도 아니고 벼루고 벼루다 그랬는데 차라리 내아이가 괴롭힘으로 정신병 걸리는거 보다 낫네요
친한친구와 다툼이 있어 발목을 꺽었다면 위에 많은 조언들이 맞는 말이겠지만, 지금 상황은 지속적 학폭 가해자와의 다툼 입니다. 성인도 이 같은 상황에서 이성적판단이 가능할까요? 그동안 묶혀왔던 울분이 폭발하겠죠. 저라면 야단치지 않겠습니다. 앞으로 친구와의 다툼에서 절제할 수 있도록 타이르는 정도겠죠. 아 학폭가해자는 친구가 아니니 예외입니다. 꺽지 않았다면 괴롭힘도 멈추지 않았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