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덕후 시장에서 요런 패턴이 좀 보이는 듯
https://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76375226?m=humor
베스트에 올라온 해당 글 같은 사례가 은근 있는 것 같음.
1.일본 측에서 문제있는 작가나 내용을 전개한다.
2.한국 측에서 문제제기하며 포문을 연다.
3.중국 쪽에서 그걸 받고 일본측에 항의.
4.도게자
과거 히로아카 731연상되서 논란있던 것도 한국에서 처음 문제제기 했었던 거로 기억하는데
동아시아 3국은 보면 참 기묘한 관계임. 지리적으로도 문화적으로도 가까우면서도 먼.




관련해서는 한중이 같은 피해자라
한국에서 먼저 따꺼 불러라 시전할때도 있음
우리가 ㅈㄹ 할땐 무시하다가
중국이 뭐라고 하면 바로 도게자박는게 ㅈㄴ 꼬움
그래도 저 목에 철심 박은 것들 부러뜨려주니 대리만족햐여지
대체로 일본이 가해자인 경우가 큰데 가끔 중국이 가해자일때도 있음
원균이라던가...
저런 문화가 정착된게
워마드, 페미니즘 시절쯤 부터 였으니까
저런 문화가 중국이나 일본에선 아직 없었겠지
한 10년전 언저리쯤 넷우익 혐한 놀이하던 애들은 보통 중국쪽 학살도 없었다고 주장했기때문에
대충 휘둘러치면 후두둑 걸려나오긴 하지...
야 김국붕!! 내가 도와(죽여)줄께!!
의도치 않은 세계화의 올바른 효과라고 봐야지
일본 내수에서만 소비 하고 나머지가 수출로 새어 나가던 시절에야 대놓고 혐한 혐중 했지만, 지금은 고객님 눈치 봐야 하거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