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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주민 같은 분들은
남들이 "충분히 할 만큼 하셨다"고 위로해도
그래도 미안해할 귀인들이다
저건 동내 주민분이 대단하시네 정말...
저걸 감싸겠다고 아빠없다고 하고 동거남 이야기나 학대정황을 이야기 안한거야?? 허허 엄마 자격이 없네
내 뇌피셜인데, 단칸방에서 애둘키우면서 동거남까지 만나는 여자가 정신이 건강할까? 우울증이 있거나, 애키운다고 일하느라 바빠서 신경을 못써줬을까가 아니었을까? 그냥 엄마 입장에서 애가 저렇게 됐는데 애보다 남잘선택했다기보다 그럴가능성이 클것같아서 찌끄러봄
그럼 저 엄마는 그걸 모르고 있던거야 뭐야.. ㅠㅠ
눈물은 죽은 아이를 위한거임..
당연히 동거남새끼 자기 자식 죽은거 실드쳐주려고 한거지
모를리가 있나.. 공범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