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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지콧.. | 16:04 | 추천 72 | 조회 34

[유머] 몇일전부터 계속 지워지는 쿠팡 뉴스 +34 [21]

루리웹 원문링크 https://m.ruliweb.com/best/board/300143/read/76369867

몇일전부터 계속 지워지는 쿠팡 뉴스


몇일전부터 계속 지워지는 쿠팡 뉴스_1.webp




몇일전부터 근근히 올라오면 금방 글이 지워지고 있는 뉴스임.


어이가없어서 내가 올리는데 이게 진짜 문제가 뭐냐면



몇일전부터 계속 지워지는 쿠팡 뉴스_2.webp



21년도 그전부터 이미 이런 행위를 해왔고 대다수의 총판 MD들 혹은 그 지인들은 이 사실을 알고있었음.


주변에 물류, 유통, 상사등 다니는 친구들이 있는데 술자리에서 시도때도 없이 나오는 주제가 쿠팡 ㅈ같다일정도.


가장 큰 문제가있는데 이 21년도 판결




몇일전부터 계속 지워지는 쿠팡 뉴스_3.webp



법원이 기각해서 쿠팡의 승소로 끝남.


이때 논리가 개그물 저리가라인데


'수퍼갑이 있기 때문에 공정한 갑질이다' 뭐 이런 논리임.


수퍼갑? 주변 LG랑 삼성 애플 총판과 납품, 코퍼레이션등 다니는 애들이 다 쿠팡 ㅈ같다고 하는데? 갑질? 누구 갑질?


그래서 난 이게 터지길 정말 오래 기다렸음. 이거 때문에 고통받은 일이 한둘이 아니기때문.


업계에서는 심지어 '쿠팡때문에 핫딜이 없는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을정도..


쿠팡이 최저가를 맞춰버려서 오픈마켓 최저가가 뜨면 '쿠팡가에 맞춰서 가격을 조정하지 않을경우 쿠팡이 가격을 강제로 낮추고 공급처에 보상을 요구하기 때문'에 

모든 최저가를 '쿠팡'에 맞춰서 새벽에까지 실시간 조정해야되는 촌극이 시도때도 없이 일어나왔음.


 아무리 내 주변사람들이 이걸로 고통을 받아왔다 해도 내부 정보를 외부에 뿌릴 수 없고, 내가 아무리 말해도 그 누구도 관심을 주지 않을게 뻔하기 때문에 가만히 있었는데


드디어 터져서 인터넷에 올라오는 족족 게시글이 지워지는 꼴에 원통해서 내가 직접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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