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서양에서 유행하는 AI 논란.jpg
인터넷이 ai 슬롭으로 씹.창이 나버리는 바람에
더 이상 학습이 무의미할 정도로 오염이 되어버림.
그래서 AI 회사들이 책으로 눈을 돌림.
서양의 중고서점 같은데서 막 수천권씩 사가는 경우가 늘었는데
이게 회사들이 사가서 AI한테 맘마 먹이는 것이라고 함.
문제는 이렇게 가져간 책을 지네들이 쓰고 그냥 파기해버림.
표지째로 뜯어 스캔하고 남은 낱장은 버리는 식으로.
그 덕에 희귀본이나 절판본 등 구하기 힘든 책들까지
전부 도매로 작살나는 중.
더 젠틀하게 먹일수도 있지만 그러면 인건비랑 기타 비용이 더 나간다고
그냥 갈아버린다 함.




ㅆㅂ 년들이..
애초 판매 목적이었던 서적이면 어떤 식으로 소모되어도 상관 없는 거 아님?
그렇게 중요한 거였으면 도서관에 잘 보관했어야지.
진짜 이래서 퇴보 할진 모르겟는데
사실 지금도 이미 1번 퇴화 햇는데
과거를 모르는거 아닐까 ㅋㅋㅋ
현대판 분서갱유라니
ai가 구라치는 이유가 인터넷 상에 오염된 정보를 접해서 그런 경향이 있다더라
데이터의 유무만 확인하지 그 데이터가 팩트인지 까지는 크게 확인하지 않아서;
근데 책도 개정될때 손바닥 뒤집듯이 바뀌는 내용들이 많고 용어도 변경돼서 완벽하지 않은듯..
결국 습득한 지식이 올바른 데이터인지 검증하는 단계가 들어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