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 종교 때문에 케냐에서 일어난 비극
이 핑크색 옷입은 쓰레기놈이 메켄지 은텡게라는 놈으로 2003년에 기쁜소식 국제교회라는걸 설립함
교회라고는 하지만 극단적 종말론을 설파하는 사이비 종교였음
그리고 2017년부터는 굶어 죽어야 천국을 간다는 황당한 헛소리를 말하기 시작하고
케냐정부에게 쫓겨나 샤카홀라 라는 숲에 신도들을 데리고 감
그리고 2020년 코로나로 사회 분위기가 뒤숭숭해지자 신도들이 종말론을 믿기 시작하고 아사하면 천국간다며
숲에서 집단적 아사를 하기 시작함
그런데 가족들과 내부 고발자들의 신고로 경찰이 수사를 시작했고 2023년 4월부터 숲에서 수많은 시신과 생존자를 발견함
이렇게 운좋게 경찰과 군대에 구조된 사람들도 있지만
다수는 이렇게 시신으로 발견됨

피해자 규모는 확인된 사망자만 457명이고 실종자는 600명이 넘음
다수는 아사이지만 구타, 질식으로 인한 사망자도 보고됨
지금도 계속 수사중인 사건으로서 사이비종교를 척결해야할 이유는 이렇게 사람을 정신적 노예로 만들고 재산, 생명을 빼앗기 때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