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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내용은 나름 합당한데
저 남주한테 친구가 자기 여동생을 맡기고 죽었는데 남주가 상식적이라면 창녀촌에서는 안찾는다고 여동생을 거기에 숨겨주는 상황
호캉스 보다 신나는 빡 캉스
예전엔 경찰들도 사창가 괜히 똥 밟기 싫어서 안 건드리고 알음알음 봐줘서 어느 정도 고증이었다는데. ㅋ
김성모 씨가 직접 사채업자에게 돈도 빌려보고 일부러 안 갚아보고 어찌 대하나 체험도 해봤다니. ㅋㅋㅋ
저것도 취재 중 들어본 누군가의 실전체험기일 가능성도. ㄲㄲ
문제는 저러놓고 몇시간뒤 두명이 뒤져버리더라
좀더 멀리 가야했는데
적대 조직 정보망에 걸리는 바람에
김성모 작가의 고질적인 문제인게 저거였지
항상 걸리고 그 다음에 뒤진다는 설정이고
재미있게 보고 있었는데 항상 용두사미 형식으로 끝나버려서 욕했던 시절도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