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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제목이...?
왠지 본거 같은 내용인데
저 정도 빡통 세상인데 인간이 버티는 거 보면 그냥 인간이 강한 새강 아니냐
'고증'
아니 사람아닌 것도 마구 돌아다닌다며
실제 마수, 괴물, 악마가 존재하는 세상이니 뭐...
부모입장에서는 잡귀씌인 느낌이긴할꺼야
제목!
씁.... 이 클리세이기는 한데 ㅋㅋㅋㅋㅋ
권왕전생에서 비슷한것같은데 내 착각인가
대역물에서도 요즘 메타는 현대인이 중세타락하거나 중세인마인드가 현대에 잘못 태어난 인물이 트립하거나 그러더라.
음...있읗법해. 양파는 사과맛이 나니까
기억이라는게 결국 인격의 토대중하나인데
그게 애한테 깃든거면 그 뭐냐
부모입장선 바디스내칭 악령 맞지않나....?
고작 5~8살 짜리가 지동설이 어쩌고, 노동환경이 저쩌고, 왕권이 씨부렁 거리면
악마다! 악마가 들었다!! 라고 하는 게 당연하지.
지능은 높지만, 사회성은 0이네. 븅신인가...
괜히 현대 천재들이 이세계 가면 뒤에 제국 황제급 뒷배를 달고 다니는 게 아니지.
너무 때려서 뇌가 맛이 간거 아니냐고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