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중에서 공산주의자가 많았다고?
물론 진짜로 많기는 했음
공산주의외에는 답이 없다고 보는 극럴 공산주의자
공산주의가 하나의 도구로서 조선을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수 있게 쓰고자한 공산주의자.
공산주의는 일단 아나키즘으로 넘어가기 위한 마중물이라 생각한 아나키스트
당시 시대에 공산 주의는 진짜 피할수 없는 무언가라 학생들이 책 펼칠때 랜덤하게 주사위 굴려서 1하고 6이 나오면 공산주의자가 되던 시대라니까?
그래서 공산주의자가 많았다는거는 부정 못함.
근데 그렇다고 자유주의와 자본주의의 신봉자가 적었냐?
국부라고 추앙받는 우남 선생이 대표적인 자유주의자에
진정 존경해야 마땅한 자본가이신 유일한 선생님이나 신용호 선생님 같은 분들도 많았음.
거기다 민족주의자는 백범 선생을 필두로 수도 없이 많았음.
재대로 알지도 못하고 알아보려 하지도 않는 등신들이 항상 뇌비우고 빨갱이 타령하는거 꼴뵈기 싫어서 평소에 조용히 하다가 욱해서 글싸지름.
P.S : 욱해서 글쓰느라 지적 받을 사항이 많아서 글 수정했음. 그리고 추탭갈



그당시엔 이른바 ‘좌익 공산주의‘를 포함해서 여러 노선의 독립운동이 전개되었다는건 이악물고 잊어버리고 공산주의에만 발정난 개마냥 짖는 놈들 아직도 있긴 해.
공산주의 노선이었다 하더라도 독립운동을 했던 인물은 ‘조명을 덜 받‘다뿐이지 다 인정받는데 왜 공산주의에만 개발작을 하는지 모르겠다.
이미 공산주의가 실패한건 천하가 아는데 거기에 발작버튼이라도 엮여있나봐
이거지.
국가 단위에서는 이미 실패해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이념은 실질적으로 흔적기관들만 남은 상태인데 무엇이 두려워서 저러는건지...
신채호 선생이 아나키즘에 가까운 노선이었다는선 알까 모르겠네 걔네들은.
금마들은 공산주의가 어떤걸 지향하고 배격하는지도 모를걸.
민족이나 종교의 개념이 철저하게 배제 당한다는걸 알기나 할까?
크게 나누면 민족주의(한반도의 자체적 정부) 공산주의(쏘련이 좋타) 자유주의(미국뿐이야) 봐야지.
노선 나뉜거야 그렇다 해도 해방 후 전후 처리 과정에서 빠르게 뭘 할 여력이 안되서 소련, 미국 아래 물밑에서 박터지게 싸웠고 북한은 소련 등에 엎은 김일성 한국은 결국 자유주의 밀던 씅만리가 이기고
내가 글 쓰는 솜씨가 부족해서 횡설수설한걸 올바르게 정리해줬네 감사드림.
우남이 국부 소리를요?
국부 대바겐세일인가
아니 잘했다는게 아니라 보편적으로 부르는 호칭으로 대략적으로 쓰다보니...
국부 다 뒤졌나
잘했다는거는 절대로 아니고 보편적이누호칭을 쓰다보니..ㅜㅠ
사실 좌익 독립운동가들은 공산주의를 이용해서 독립을 쟁취했을 뿐이고 후손이 븅신같아서 한반도 갈라버린 주제에 누구한테 손가락질 하는건지 모르겠음
기껏 독립시켜더니 채 5년을 못가고 나라 반갈죽한건 후손들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