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사는데 난 스쿠터가 편하다.
사진은 몇주전에 수리끝나고 찍은 스쿠터
지방에살고있는데 여기와서 1달을느끼고
이동수단없으면 진심 불편하다보니 스쿠터구입함
편의점은 가깝지만 마트나 분식집 갈라면 걸어서 20분...
왕복40분거리라서 아버지에게 허락받고
중고하나사오고 보험까지들고 지금 3년넘게잘타고있음
작년에는 2달잠깐 딸배도했지만
2달간한거 절반은 수리비로 날라감...
그리고 짜친것도있어서 접음
개인적으로 접길잘한거같음
그리고 동네에 스쿠터타고 출퇴근하는사람 좀있음
여기가 좀 오르막같은곳들이 좀있어서...
자전거나 킥라니는 솔직히 별로임
타지 갈때는 걍버스탐 그게편함
요약
자차가있으면 차가 최고임
그러나 중고차살돈이나 유지할돈없으면 스쿠터
(1종보통은 125이하 까지가능 그이상은 이륜면허필수!!!)
동네지형따라 체력이되거나 면허없으면 자전거




스쿠터중에서도 시몬스 침대급 시트인 보이저니 더욱 편할 수 밖에!!!
키로수 적은거라서 가져옴ㅋ
그래도 조심해서 타시유... 보이저는 단종 모델이라 부품 없어서 수리비가 비싸유...
지난해 딸배짓한덕에 수리비 100이상썼으니
올해와 내년까지 조심히 굴려야죠ㅜㅜ
집에 주차장 있고 길 괜찮으면 소형전기차도 생각해볼만 함
일단 신기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