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찰스:오늘은 희생의 정신에 대하여 공부해보도록 하자꾸나
틀리니? 피터 아니 스파이더맨
난 오늘 너에게 세상이 억지로 떠맡기는 희생에 대하여 가르치러 왔단다
세상이 무섭지?
그동한 당한일들이 억울하고
세상이 적으로 보이기도 할거야
그럼에도 같이 안고 가야할것들이 있단다
나도 수많은 억까속에서 살아왔단다
잘 붙어 있던 머리카락이 어느날 송두리째 빠진다던지
가족 친구 할거 없이 죄다 빌런이라던지
그리고 난 가장 큰 부분을 세상에게 억지로 떠맡겨 졌단다
바로 메그니토란다
내 평생을 이새1끼 커버치는데 온 힘을 다했단다
심지어 다리 조차 이새1끼 작품이지
하지만 난 메그니토를 포기하지 않았고
다가왔어야할 최악의 미래를 막을수 있었단다
이재 네가 해야한단다 꼬마야
세상을 위해 널 희생해다오
바로 진을 말하는것이다 피터
자 어서 진에게 달려가서 키스하갰다고 맹세해!
여기 있었구나 진,
교수님에게 들었어 교수님인척하면서 스파이더맨 괴롭히고 있다고
그만하고 돌아와 넌 나랑 캐이블을 만들 의무........




![[엑스맨]약속을 지킨 찰스_2.jpg](https://img3.hotge.co.kr:20443/img/2026/08/15/1786772446_517404286.jpg)





![MCU) [스파이더맨] (강스포)의 얀데레 무빙을 상징하는 대사_1.webp](https://img3.hotge.co.kr:20443/img/2026/08/15/1786772467_952958417.webp)
![MCU) [스파이더맨] (강스포)의 얀데레 무빙을 상징하는 대사_2.webp](https://img3.hotge.co.kr:20443/img/2026/08/15/1786772471_861363361.webp)




교수님:아니 이거 진 아닌데?
데드풀2: 늦네에.. 캐이블
포기하고 받아들인 미래
이 유니버스에서 사이클롭스는 신파치 역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