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소림의 십팔나한진에서 3명이 남는 이유
무림의 태산북두 소림사가 자랑하는 합격진인
십팔나한진이 있는데
18명이 합격진을 하지 않고
3명이 저렇게 남는 이유가 있는데
저 셋은 부처님의 자비를 상징하는 동인들임.
저 동인들이 적으면 적을수록 그만큼 자비가 없어지는거임.
그래서 18동인 죄다 한꺼번에 공격하는 일은 앵간하면 없음.
불가 덕목중 하나가 자비니까.
저 3인의 몸동작이 부처님의 가르침과 자비를 몸짓으로 표현하는거다.
의미가 없는게 아님.
만약 저 18동인이 전부 공격에 나서는 일이 생긴다면
그건 곧 무자비.
불가의 금기중 하나인 살계를 범할 수 밖에 없는 악한이 나타났다는 뜻임.
단순 망보기나 버프 셔틀 이런게 아니다.



ㅅㅂ 진짠가
겠냐예요. 그럼 백팔나한진은 서른 명이서 자비라도 보여야 한다는 말인가?
한놈 패는데 108명 동원하는 시점에서 이미 자비는 갖다버린 상태라
108나한진은 108명 그대로 동원됩니다
물론 내가 지어낸 구라임.
뭐 악인이 아니라 초강캐가와도 다 나설듯
체어샷만 해도 충분히 죽겠는데요…!! ㅋㅋㅋㅋㅋ
아무리봐도 애들은 가라 할삘이야
15명이 몰매를 까는데 대체 어디에 자비가 있냐에요
?
3명은 시선 을 분산시키는 용도가 아니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