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게임 속 얻는 순간 경제의 정점에 서게되는 아이템"
황금 프라이펜
팀포 2에 나오는 황금 프라이펜은 MVM 결과로 오스트레일리륨 무기 대신 나오는 무기인데
그 확률이 0.0053%~0.01%라서 그냥 생산이 안됀다고 봐야합니다.
근데 얻으면 모든 서버에 "○○님이 황금 프라이펜을 얻었습니다."라고 공지가 뜰 정도....
물론 이 공지 뜨면 사기꾼들도 꼬이는게 함정;;;
암튼 이 무기를 가지는 순간부터 경제의 정점에 있는겁니다.
생산이 거의 안된다고 봐야할 정도로 낮은 확률인데다
현재 최고가 아이템입니다.
참고로 2024년 기준 한화로 1,000만 원에 해당합니다.
여담으로 무기 효과는
걍 프라이펜의 경쾌한 소리랑 저걸로 적 죽이면 적이 황금 동상이 된다는거외에는 사실상 없습니다.
그냥 그 가치가 매우 높은 무기임




아 롤토체스 배꼈네
에휴 오버워치 짭겜이니 이해하세요
뒤집개는 없음?
계단을 오르느니 로켓점프로 2층을 가는 호주성님들은 팬케이크 뒤집으려고 그런거 안씀
저런거 얻으면 바로 팔아버려야 겠네요
노려서 해킹하는 애들도 많아질거같은데
어디나 같구나 뭐 희귀템 얻었다고 공지뜨면 후려치는 새끼들 꼬이는거
저걸 가지고 있는게 이득일지 아니면 파는게 이득일지
천만원짜리 무기로 죽이면 80kg의 황금을 계속 얻을수 있다고..?!
딱히 쓸모는 없지만 희귀해서 비싼
황금렌치는 몇개나 남았을까
그러니깐 기능은 마비노기 날개랑 똑같은거지?
저걸로 적 죽이면 적이 황금 동상이 된다는 사실이 개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