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큐어)큐어 아르카나 섀도우가 이렇게 되어버린 과정
신비감이 느껴지는 첫 데뷔
여유롭게 후배들을 교육해주는 아르카나 섀도우
직접적인 육탄전은 하나도 하지 않고 웃으며 귀여워해주는 등
강자의 모습을 보여줌
근데 이것들이 자기 비밀을 캐기 시작함
존나 기분이 나빠지기 시작
다짜고짜 쳐들어가서
"그 편지를 내놔"
"어쭈 반항해?"
(주먹을 들기전에)
그동안 직접적으로 육탄전을 한번도 안했는데
이젠 선빵을 날리기 시작함
근데 다행히 편지에 중요한 비밀은 적혀있지 않았음
소통을 시도하는 후배들
(너희가 알고 싶어하는것은 가르쳐주지 않겠다)
하지만 역시 그 편지는 중요한 편지였다고 함
근데 그 편지를 계기로 자기 비밀을 찾아낼거라고 함
'문답 무용'
대화도 안듣고 바로 전투 시작하는 라이더식 전개
다른 프리큐어가 존재했다는 사실을 알아챈 후배들
설명도 안하고 바로 지팡이로 후려치기
너희가 알고 싶은건 아무것도 가르쳐 주지 않겠다
이젠 면상에 킥을 날릴 정도임
내가 하고 싶은 말만 한다
아무것도 가르쳐주지 않겠다
표독
결국 돌아와버린 큐어 에클레르
돌아오자마자 바로 선빵
(안들림)
(안들림)
(안들림)
자기 다 때릴거 다 때리니까 드디어 가르쳐줌
"너를 쓰러트리기 위해서야"
"................"
"................"
"아오 시발 설명 좀 해"
제발 말을 좀 해라 이 소통장애봇치년아






















































































"깊은 민트초코다."
뒤지게 답답한 라이더 선배 캐릭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