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하트 작가들이 마블 아이언맨 영화도 안봤다는 증거
아이언맨1 영화에서 우리는 아크 리엑터가 어케 탄생했는지 알것이다
근데 ㅅㅂ 이 작가 두 돌대가리들은 저걸 슈트에 달고 친환경 에너지라고 낄낄 거리면서 대본썼겠지...
이건 건전지로 움직이는 로봇인데
건전지 다 빼고 ㅈㄹ 큰 풍차나 바람개비 달아서 친환경 PC 케릭이라고 선전한 꼴...
작품을 절대 볼일이 없겠지만
작중 주인공은 뭔 토니한테 열등감이 있어서 그런지
저런소리나 해대는데...
저런 개소리에 대한 대답도 이미 영화1에 나와있다.
게다가 저때 토니는 AI하나도 없이 미사일 쪼가리랑 철조각 몇개로 진짜 개쩌는 마크1을 만들어냈음..
우리가 백만장자 플레이보이라 해서 토니를 좋아하는게 아니다
토니가 진짜 천재이고 자신에 능력과 벌인 일들에 대해
책임과 고뇌, 사고는 치지만 어케든 수습하려는 인간적인 면모 때문에 우리는 토니를 좋아하는 것이다..
뭐 얘기는 좀 샜지만 아이언하트는 있어서는 안되고 있으면 안되는 케릭터다..





빌런 된건 좋은데 영화엔 어떻게 엮여서 나오려나 싶음
닥둠이 대려온 부하 빌런1 정도로 나오려나
이걸 보느니 썬더볼츠 를 다시보고 말지
썬더볼츠는 띵작인데 왜
걍 열등감에 쌓인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내세우는 ㅋㅋㅋ
저런 년은 걍 블랙볼트가 기침만 한번해도 바로 먼지 될거 ㅋㅋ
MCU에 편입시키기엔 너무 애매하고 빌런 탄생시키는 수순으로 대충 마무리한 드라마
토니는 연금 술사를 가장한 마법사다 불가능한 기술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