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탈린이 존나 고평가 받는 이유는 행정능력도 있지만 제일 큰건 역시....
보통 독재자들 사후 자산 보면 스위스 비자금 계좌 고액의 미술품 및 사치품 온갖 땅이나 집 같은 재산들이 드러나지만
- 현금 및 통장: 사후 금고에서 발견된 금액은 소액의 현금 3만 6천 루블 (사망당시 일반 노동자 평균 연봉(약 7,600루블) 당시 고급승용차 하나 살돈)
- 개인 용품: 낡은 군복 몇 벌, 군화, 파이프 담배, 그리고 책들
이 양반은 이게 전부임 이 인간이 독재자들중에 권력이 최고중에 최고를 찍은 마치 신이나 다름 없는 권력을 누린 독재자의 개인 재산 치고는 어마어마 하게 소박 그자체 인....
다른 독재자들 보면 아무리 업적이 있어도 개인 사유 재산이 딱 국가 관련 자금 긴빠이 쳐서 비자금 쳐만든거라 이것떄문에 평가절하가 오지게 되는데 이양반은 땅도 없어 집도 없어 다 국가 소유의 관용으로만 생활을 하면서 사치란걸 1절도 안함 그래서 이룬 업적들이 부정축재로 평가절하되지 않아서 고평가가 많음




레닌도 검소한걸로 유명했다고 하던데.
맨날 외투 한 벌만 입고 다녀서 측근들이 제발 옷 좀 새로 사라고 했는데 소매가 닳아질대로 닳아져서 버려야 할 그걸
가난한 사람한테 물려주기까지 했다고.
그저 재물욕심도 없이 본인이 좋아서 사람죽여댄 ㅁㅊㄴ
진짜 부정적으로도 긍정적으로도 강철 그 자체임
재물욕은 없지 근데 명예욕이 돌아있는 미친 놈
여러 의미로 대단하긴 함
쥬가시빌리가 완벽하게 연기한 게 스탈린이라고 생각함
저건 인간이 아니야 효율과 불안증세 때문에 사람을 죽여대던 강철 기계라 봐도 될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