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에서 냄새나는 사람은 이해가 안가는게.
땀냄새는 최소한 마르고 나면 신경 안 쓰일 정도고
체취가 독한 외국인이라도 30분 정도면 그나마 적응이라도 됨.
근데 베스트에서 언급된 것 같은
악취가 나는 사람은 그런 냄새가 아님.
위생관념 자체가 뒤틀린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사회적 기초 매너가 아예 학습되지 않은 것 같다고 해야하나.
최소한 하루 한번 샤워라도 하면 날 가능성이 없는
뚱뚱한 고양이 시체에 화학물질 뿌린 것 같은 냄새를
주변에 뿌리는 걸 목적으로 온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악의적인 냄새가 남.
수도세를 아껴서 영화표 사는데 쓰는것도 아니고
대체 왜 그렇게 돌아다니는지 이해가 안가...




악의라기보단 본인은 거의 모름
옷 세탁을 제대로 안해서 생기는 문제 같음.
1~2년에 한번씩 그런 냄새인 사람 영화관에서 조우 하는데,
진짜 거짓말 안하고, 그 냄새 때문에 두통이 생길 정도. 하루 넘게 후유증 생기더라
본인냄새는 본인이 모름 빨래가 제대로 안됫을수도있고
본인냄새는 본인이 모르는데
냄새 안나네? 안씻고 안빨더라..
ㄴㄴ 본인도 본인냄새를 알음 뭔가 찐득하면서도 기름단내같은게 느껴지는데 그게 다른사람이 맡기에는 엄청 악취임;; 그냥 피지,각질묵은거랑 쩐내등등이 섞인 그냥 쩔은냄새
ㅋㅋㅋㅋ더러운 쉬바새끼들아 비추처찍을때 씻으라고
zzzzzz
바퀴벌레만도 못한 존재들
그냥 안씻는 애들도 존나 심각한데
체질적으로 악취나는 액취증같은경우도 존재하긴함
근데 이것도 신경쓰는 사람이면 자주 씻거나 데오드란트 같은거라도 쓰는데
그냥 안씻음+액취증 콤보면 진짜 이세상의 지옥같은 냄새가 남
냄새때문에 눈이 매워서 눈을 못뜨고
코까지 매워서 최루탄 맞은거 처럼 눈물콧물 미친듯이 나면서 냄새의 영역을 넘어서
그냥 냄새고 뭐고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