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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씨는 버스 내려서 극장 간다고 싯고 나와서 10분만 걸어도 땀범벅됨..
어쩔수없음
당일 생산된 땀냄새하고
며칠씩 적립된 쩐내는 아예 다름 ㅋㅋ
한국인은 씻고나서 땀범벅된다고 그렇게 냄새 나지는 않음...
막싼 오줌의 냄새와
싸고나서 방치된 오줌찌릉내의 급의 차이가 있긴해
모르는 사람들의 가장 큰 오해가 이거임. 땀내랑 안 씻은 냄새는 종류가 달라.
값오른것도 있지만 여름엔 가는길에 덥고
겨울엔 난방때문에 더워서 왠만하면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