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히아)히로아카 실존하는구나도 일본식 표현이였었어가지고
더 불타기도 했지...
실존하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전설같은 사람 이라는 의미에서 실존하는구나 드립친거긴한데
당장은 뭔가 미묘한 이미지만 지속적으로 비춰준지라 그게 그렇게 안느껴지는데다가
(더군다나 독백으로 모두의 활약을 '지켜보는건' 무척 기쁜 일이다 드립치고 앉았고)
(이후에 추가된 설정집에선 지속적으로 히어로 활동 해온게 오피셜로 추가함)
실존하는구나 드립이 일본식 표현인것도 있어서 종합적으로 봤을때 대다수는 잊혀져가지고 존재를 의심하는 수준으로 받아들였으니...
씨뱅 파멸적인 연출과 파멸적인 대사선정과 나레이션의 콜라보레이션...!!!




사실 근데 그 오해가 말이 안 되는 이유가... 전 장면에 저 학생은 바쿠고, 쇼토, 미도리야를 언급하면서 자신도 그런 히어로가 되고 싶다고 언급함.
요컨데 이미 알고 있는 애가 저 대사를 한거니 자연스럽게 당연히 놀라움의 표시로 여기는게 맞긴함...
근데 첫번째의미보다 대다수는 참전용사엔딩으로 이해한게 다수였어가지고 뭐...
몸 ㅅ창나서 선생 노릇 하고 있는 것부터 몬가몬가였지
"진짜 미도리야 이즈쿠다!!" 였으면 얼마나 좋아
번역이라도 실화야!! 라 했으면
만나서 놀란거 표현으론 충분했지싶은데 은어라안한거겠지.?
이 작품 마무리에서 미스난건 걍 작가가 과로하다보니 제대로 못 그려낸거에 가깝기는 함. 나중에 AS한거 보면 기본적인 플롯은 변한게 없기도 하고 문제되는 부분들도 각각으로만 보면 애매한데 하나씩 묘사가 어긋난게 쌓이니까 한 화 종합적으로 이상해진거라서
ㄹㅇ 각각으로야 그렇다쳐도... 이게 종합적으로 스택쌓인게 씨밤쾅
작가는 도대체.....
그리고 담당 편집장도 다 프리패스했다고???
내 나히아가 어쩌구 마무리 다했으니 상관없다 인터넷 악플러 범부들아 하는 애들이 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