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고봉밥인 이유가 있는 능력자.jpg
헌터x헌터의 리한.
그 악명 높은 헌헌 소설화 페이지의 주범으로 불리는 카킨 사설병이다.
안그래도 소설화되어가는 왕위계승전에서
그나마 이 캐릭터만큼은 저 지랄을 하는 합리적인 이유가 작중에 존재한다.
리한의 능력 프레데터 [이방인]
구현화계 제넨 능력으로,
상대방 능력의 천적을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이다.
이 넨수를 성공적으로 키워내기만 하면 상대방의 능력을 잡아먹어 없애버린다.
딱 봐도 개사기 능력이지만
이 능력의 제약이 좀 많이 까다로운 편이다.
능력의 조건이 바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상대방의 능력에 대해 올바르게 추리할 것"
그래서 저지랄로 사색의 섀도복싱을 펼쳐나가고 있던 것이다.
상대방의 능력을 최대한 정확하게 추리해야
프레데터가 제넨을 성공할 수준으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
그리고 저 추리는 온전히 스스로의 생각만으로 이뤄내야 한다.
누군가의 훈수를 받는다?
그러면 능력이 약해져서 프레데터가 제넨이 불가능한 수준이 되어버린다.
공략 중에는 스포를 절대 당하면 안되는 능력인 것.
그래서 이 능력과 상성이 되는 능력은 바로
추리도 뭣도 필요 없을 정도로 직관적이고 심플한 능력이다.
추리의 여지가 거의 없기 때문에
그만큼 프레데터도 강하게 못 크는것.
그리고 지나치게 복잡하거나 여러 능력이 달린 능력도 상성이다.
애초에 100% 추리가 불가능할 수준이니까.
그리고 리한이랑 붙으면 그림이 존나 웃기게 돌아갈 캐릭터 甲










자기가 죽으면 능력은 1 왕자에게 전해지니까 왕자를 임신시킬수 있는 능력임
폭탄마는 오히려 강하게 카운터먹일듯
설명을 한다? 저런 능력이 왜 굳이 설명을하지? 저런능력이 발휘되려면 저런성격일리는 없다. 그렇다면 무언가의 제약이 있을것이다. 폭탄마다 자기입으로 한 설명은 어디까지 맞을것인가? 저녀석의 설명중 폭탄부분이 맞다고 가정한다면...
그정도의 화력과 제어능력과 지속능력이 모두 만족하는건 설명이 되지 않는다....
평소에 만화책 빌릴 때마다 스포 써있으면 이런 능력이 발현하는 것인가 역시 책은 사서 봐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