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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솔직히 저건은
뇌빼고 추천한 인간들이 문제.
있는 대사만봐도
"부모님은 널 위해 존나게 희생하셨다."인데
난 날조한거도 보자마자 아 부모님한테 자식은 마땅히 희생할만한 무언가구나 생각든거 보면 확실히 세상은 보는 눈에따라 다르게 보이는가봄
매번 혐오빌런이 베스트에 온다면 그냥 유게가 혐오 사이트라는 게?
퍼나르는 애들이야 그거지 낳음 당했다고 맨날 탓하는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