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미이쨩 관련 파묘 또 나왔다네
번역
사이즈샤(彩?社)에서 다이애나 명의의 단행본 『밤의 말들(夜のことばたち)』을 출간한 인연으로, 당시 담당 편집자가 "신작을 만들어 보자"고 제안한 것이 계기였습니다.
당시의 저는 "쿠사시타 씨와 함께 만화를 만들 수 있다니 재밌겠네." 정도로만 생각하며, 별생각 없이 느긋하게 회의 장소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 있었던 것은, 무려 '사기 연애녀 리리짱'이었습니다.
회의 장소에는 편집자 외에도 리리짱, 다이애나 운영자, 어떤 스카우트 관계자, 어떤 후원자 등 여러 사람이 모여 있는 큰 규모의 자리였습니다.
리리쨩 관련 글
대충 미이쨩 작가가 담당자에게 신작 만들때 지금 사기로 감옥에 있는 사기꾼이랑 같이 미팅했다고 자기입으로 말함
그래선지 지금 갑자기 막 지워지는 중이라는 카더라





설마........
잠깐 편집자 이름이 그 고향최고 편집자랑 같은거 같은데...?
그쪽도 연재전에 수감자나 슬럼가 취재 다녔고
트위터 번역기가 이름을 '쿠사시타'라고 번역하는것 까지 같은거 같은데...?
김성모냐고 ㅋㅋㅋ
근데 저건 뭐 취재 목적이면 별 문제없지않나;;
애초에 작가가 부른것도 아니고 그냥 편집부가 불러서 갔더니 있었다는 얘기인데 이게 작가가 욕먹을 일은 아니지 않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