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슬)짤방으로 자주 보이는 주제에 의외로 졸라 쌘 아조씨
순애 좋아 아저씨
맨날 순애물에 댓글에 난입해서 달달함에 정신 못차리는 푼수 아저씨처럼 보이지만 본명은 인터럽터라는 닌자에 사실 살인을 즐기는 싸이코인데 ㅁㅇ으로 살인충동을 억누르는 살인기호자인건 이제 유명하니까 넘어가고
작중 초반에 어중간한 타이밍에 나와서 '잘싸우긴 하는데 쌘건가?' 싶은 사람들이 많은데 작중에 직접 출연해서 패배한 에피소드에서는 살인충동 막겠다고 ㅁㅇ복용하고 퇴물된 시점이어서 그런거고 그 이후에 작중 나온 묘사만 보면
-라오모토를 제외하면 소우카이 신디케이트 최강자
-소우카이야와 자이바츠 항쟁에서 자이바츠가 최우선 경계 대상으로 지정하고 무려 그랜드 마스터급 닌자가 부하 대동하고 1대1로 마크함
-라오모토 재낀 시점인데 2부 중간 보스가 얘 상대하면서 라오모토가 아닌 '인터럽터를 쓰러트린 그 카라데를 보여봐라'라고 하면서 인터럽터의 카라테를 똑같이 사용함

심지어 저 시점이 저 짤로 유명한 도우너 =상 이그조스천을 쓰러트린 이후고 이그조스천이 라오모토랑 호각으로 싸울수 있다고 여겨지는 유일한 그랜드 마스터라고 여겨지는거 보면 인터럽터=상의 위상은 높아지기만 한다
순에물과 오하기에 감겨있으라 인터럽터=상






엣 쟤 정체가 사패 살인마였다고!?
근데 스토리에서 맛깔나게 표현해서
불쌍한 캐릭터가 되어버림.
애초에 이 장면 자체가 약빨 재대로 받아서 뿅간 상황임
사패 살인마인데
나중에 추가설정 보면 본래 인격이 극한의 선인이라 그나마 사패 살인마 정도로 닌자 소울의 악성을 억제한 것으로 추정됨
난 이게 그 어떤 쾌락으로도 만족하지 못하다, 엄청 사소한 것으로부터 깊은 기쁨을 느낀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 tlqkf 이게 마지막 순간도 아니고, 그냥 초반에 약에 간다간다쑝간다 하면서 나오는 표정이었다는 게...
(오하기 제조과정)
게이트키퍼도 코믹스판에선 아앗..!
작중에서 알려졌을지는 모르겠지만
라오모토 건은 나라쿠 비중이 크고
도우너-상은 믹타는 총으로 잡았고
그냥 가라데로 잡은 상대중엔 가장 쎌지도
나중에 저 아저씨와 동문도 나오는대. 저 아저씨처럼 퇴물 상태가 아니라 닌자 슬레이어가 역대급으로 개박살남. 챕터 보스가 아닌대도 역대급으로 쥐어터져서 몇화를 할애해서 겨우 수련하고 각성해서 복수함
노숙자가 쟤 보고 나으리라고 하기에 높은 분인가싶었는데 직위 꽤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