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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럼 자식들도 그 시절 감성으로 바로 고려장 가야지
노름빚은 갚아주는게 아니다.
그리고 자기 가족보다 '자기' 가족을 더 소중히 여긴다고 공언하고 가정 나락보냈으면 애비 대접 받을 생각도 안해야한다.
내가 저 소리들은 아들이면 아버지 명의로 생명보험 든 다음 계단에서 밀었다.
얼마나 애비가 ㅂㅅ같으면 초파리쨩도 꼬이냐
내가 오래 산 건 아니지만 주변 이야기나 내 경험에 한하면 저런 없는게 나은 부모 형제는 컷하는게 맞음.
별 개같은게 부탁을 하러 왔으면 내가 그걸 들어줘야 하는 이유를 설득력 있게 풀어야 하는데
걍 가족이니까 해달라고 지랄할 때가 많고 거절 당했을 때의 대책도 없어서 거절 해도 그냥 들러 붙음...
부모님이 가임기면
동생은 새로 만들수있는데 ㅋㅋㅋㅋ
상남자 ㄴㄴ 상놈
저러고 집안 기울어서 가족 다 뿔뿔이 흩어지면 그건 자식을이 '부모형제를 잃는' 건 아닌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