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케빈 파이기 : "이정도로 흥할줄은 몰랐어"
마블 스튜디오 수장 케빈 파이기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오프닝 기록을 깨고 3억 6천만 달러로 데뷔할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케빈 파이기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아마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을 겁니다.
코로나19도 있었고, 극장 산업이 오랫동안 큰 타격을 입었으니까요.
하지만 한 번 기준이 높아졌다면, 다시 높아질 수도 있는 것 아닐까요?
개봉 첫 주말 1억 달러를 처음 돌파한 영화는 샘 레이미의 [스파이더맨]이었습니다.
1억 5천만 달러를 처음 넘은 영화는 샘 레이미의 [스파이더맨 3]이었고요.
2억 달러를 처음 돌파한 영화는 첫 번째 [어벤져스]였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3억 달러를 처음 넘은 영화는 [엔드게임]이었죠.
기록이 계속 높아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5~6년 동안은 그런 일이 가능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길게 이야기했지만, 결론은 [엔드게임]의 기록이 깨질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다는 겁니다.
그래도 지난 주말 우리의 38번째 MCU 영화가 그 기록을 깼다는 사실이 더없이 기쁩니다.”





스파이더맨5....만들어야겠죠 감독님?
그야 노웨이홈 마지막을 그렇게 끝냈으니 얼마나 궁금했는데
원래 좀 늦게 자리 널럴해지면 보는 편인데 오디세이 땜에 아이맥스 없어질까봐 빨리 봄
솔직히 흥행할 거라곤 예상했지만 최근 MCU나 영화 전반의 흥행을 생각하면
엔겜을 능가할 거라곤 예상하기 힘듬.
보고온 느낌 : 솔직히 이정도로 흥행할건 아닌거같음
근데 오랜만에 제대로 mcu영화가 나와서 다 보러가는거 같음
나루토도 캔슬시키고 이어서 마블 시킬려고 잡으려 들거같은데;;
스파이더맨 영화는 잘 만들면 흥행 성공이 크게 된다는걸 알게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