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격으로 피살됐던 찰리 커스 어록
동성애자는 돌로 맞아 죽어야 한다
영국 식민주의가 세상을 구원했다
유색인종은 백인 자리 훔친 도둑놈들이다
표백제 마시면 코로나 낫는다
여자는 남편 소유물이다
(13세 애들이 총기난사로 죽었던 일 질문 받고)
총기 허용을 위해 치룰 값이었다
(성폭행 피해자 낙태 합법 얘기에)
나는 10살짜리 딸이 성폭행 당해도 낙태 못하게 할거다
근데 얘 실제로 딸 있음... 찐광기...
이런 말을 총 맞기 전까지 당당하게 함
그래서 총맞았지만... ㅋㅋㅋ
총 맞기 전까지 저러고 다녔단게
미국이 얼마나 어메리카 한지 보여주는듯
우리나라였으면 미디어에 불려다니기 전에 매장되거나
말을 좀 아닌 척 사렸을 텐데 ㅋㅋㅋ
그러고 나서 온갖 추모랑 훈장까지 받음
애도야 뭐 그럴 수 있다 하는데
근데 다시 생각해도 훈장은 좀...






벤스가 트럼프 다음으로 된다면 영웅화 작업 들어 갈거고 국내 개신교 일부 인사들도 좋다고 빨거임.
진짜 딸 ㄱㄱ당해서 임신하면 무덤에서 뛰쳐나오게? ㅋㅋㅋㅋ
훈장?
트레버였으면 벌집 당했을 듯
(트레버는 패드립, 인종차별을 제일 싫어한다)
그냥 입놀림으로 말싸움하러다니는 인간이었는데, 정론으로는 발리기만 하던 젊은 극보수층에겐 메시아로 보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