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버그는 암수 한 쌍이 짝짓기 상태로 붙어 다니는 모습 때문에 붙은 관용명으로, ‘사랑(러브)처럼 붙어 있는 벌레’라는 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한국에서 흔히 말하는 러브버그는 주로 털파리류(예: 붉은등우단털파리 등)를 가리키며, 원래 북미 종인 플리시아 니악티카의 습성에서 유래한 이름이 국내에서 비슷한 종에까지 확장된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