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전2에서 주인공이 토마토 대왕 소리 듣는 이유
작중 인형 공동체가 발전소를 지키고 있던 인형을 잔혹하게 살해한 후
발전소를 불법적으로 점검하게 되는데
알고보니 그 발전소는 옐로우존에서 재배 불가능한 식용 작물을
재배할 수 있게 만드는 기술을 연구하는 곳이였음
그 기술을 통해서 인형 공동체는 옐로우존에서
황금처럼 귀한 식용 작물을 재배 하는데 성공
인간 세계에서 암약하며 불법 범죄 조직을 운영하고 사상이 불순한 로봇인
스프링필드를 통해 해당 작물을 암시장에 풀어서
안전도 확인도 안된 옐로우존에서 재배된 작물들을
엄청난 가격으로 팔아치우면서 엄청난 돈을 벌게 됨
+
저 작물이 시장에 풀린 이후 수상하게 붕괴액 피폭 현상을 일으키는
사람들이 늘어남
대체 얼마나 많은 돈을 벌었기에 일반 PMC가 구할 수 없는
중장비, 중화기를 구매하는건 물론이고
빌딩 한채 가격 넘는다는 3세대 인형 다수 보유 한다는 말 까지 나옴
엘모호 로봇 박이 세력들이
얼마나 잔혹하게 옐로우존 사람을 상대로
돈을 빨어먹는지 보여주는 상황임









옐로우존 꼬라지 보면 건강한 주님의 은총인 천연 마.약이 비집고 들어갈 상황이 아닌지라
걍 토마토 파는게 돈으 훨씬 잘 됨
앨리드 특)공장만 발견하면 너도 나도 생산하려고 함
토마토 특)황무지에서 오직 한군데서만 나옴
토마토 100퍼센트
람페티에는 수복 못하나..
피폭된 토마토를 판거라거?
딱히 지휘관이 그런 못된 놈은 아니고
토마토 팔기 시작한 시점에서
페러데우스가 붕괴액으로 장난질 치기 시작함
재단IP 검거
이거 왜 라이언 개인 폰 ip로 잡히냐?
이탈리아 마피아 주 수입은 올리브
미국 갱의 주 수입은 우유
멕시코 카르텔의 주 수입은 아보카도
그러니 러시아 테러리스트가 토마토 재배하는 건 자연스런 현상이지
까망아 내가 인터넷에 글 그만쓰라고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