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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모르겟지만 이상하게 입추만 지나면 신선한 바람이 오는 것 처럼 느껴지는데 이거 뇌손상인가요?
입추랑 광복절 지나면 꽤 살만해짐
처서가 지나면 귀신같이 기온 내려가던데 최근 2년은 처서여도 안내려가더라
입추랑 말복쯤에는 조금쯤은 선선해졌다는 기분이 들긴함 ㅋㅋㅋ 요즘은 10월쯤 가야 확연히 서늘해졌구나. 싶지만. 선풍기를 그떄쯤 집어넣거든
아 이제부터 내려갈거임 ㅋㅋ 하면 입추라는거구나
입추는 가을로 들어간다는 말 ㅋ 입추지나도 한참동안 덥다
좋아 입추까지만 버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