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소는 이제 어메디진새끼들이 맞는거같음
잔여 파일 용량이 많이 쌓여서 중요한 자료는 클라우드에 업로드하고
오랜만에 포맷을 함 돌리고 윈도우 11을 설치함
> 계속 쓰던 제품 키가 인증이 안됨
> 온라인으로 전환한 이후에도 인증이 안됨
> 검색해보니 윈도우 10에서 인증할 때 사용한 제품 키가
11에서 인증이 안되는 경우가 자주 있다.
> 오케이
> 윈도우 10 부팅디스크도 있어서 윈도우 10으로 재설치하고 제품 키 인증함
> 제품 키가 인증 됨
> 윈도우 11을 업데이트 형식으로 설치중
> 업데이트 진행이 안됨
> 윈도우 11 설치 도우미를 공홈에서 다운받아서 진행
> 윈도우 11 업데이트 완료 > 재부팅하세요
> 재부팅했는데 윈 10임 <----- 까지가 현재 상황

ㅁㅊㅅㄲ들아 무한 업데이트가 제대로 없어진지 반년도 안됐다





이거랑 같은 경우인지는 모르겟는데 나는 윈 10을 인터넷에서 프로사서 쓰고있다가 본체 바꾸면서 설치하려니까 아무리해도 안되는거임. 그래서 나중에 상담사 연결까지 해서 보니까 내가 산 키가 가짜였음;;;; 프로는 프로인데 메인보드 귀속되는걸 그냥 제품인거처럼 포장해서 usb까지 만들어 팔던거더라.
이런 가품키를 써도 걍 당장은 문제가 안되도록 마소가 봐주긴하는데 새로 설치나 업글같은건 안풀어준다하더라고
평생 쓸 거 같아서 2015년도에 정품으로 하나 구매했던거 쓰고있는건데
윈10에서 11로 업뎃하면 제품키가 바뀌는데 그걸 기록해놨다가 인증할때 써야 한다고 하더라구...
winRE 파티션 용량 충분하면,
공장초기화 하면 딱 포맷 한것처럼 재설치 자동으로 할 수 있음 라이센스 키 토큰도 유지하고...
문제는 이미 밀어버려서 소용없게 되었지만...
걍 만원짜리 oem 볼륨 라이센스 사서 쓰면 모든것에서 자유로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