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 캣대디 문제 해결해 낸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아파트 단지 내의 모든 길고양이는 입주민이 관리 할 것이다.
즉 외부인 불가 하다는 것.
그런 사유로 입주민 중에 캣맘, 캣대디 활동할 자원자 모집함.
관리에 필요한 모든 비용은 관리사무소에서 전부 지원한다.
사료 및 급식 도구 일체 전부.
동물자유연대와 연계하여 인증까지 받아주겠다.
대신 길고양이로 인해 생기는 민원 및 각종 문제는
공식 인증 받은 캣맘, 캣대디 들이 해결하여야 한다.
이에 큰 비용이 들 수 있으니 일상생활배상보험을 가입한 자만
공식 인증 캣맘, 캣대디 지원할 수 있음.
결론: 공식 인증 캣맘, 캣대디 지원자 0명.
그들은 양지로 나오고 싶은 생각이 없었던듯 하다.........
참고로 공식 인증 캣맘, 캣대디가 없을 뿐
입주자 대표 회의에서 결정된 조례에 따라
관리사무소의 인증을 받지 않은 무인가 사료급식 시설들은
보이는 족족 철거할 예정






이것이 전략
제갈량ㄷㄷ
"네? 책임지기 싫은데요?"
그럼 밥을 주지않으면 되는거 아님?
그런 무서운 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것들에게 왜 밥 줌?
진짜 개같은게 그럼 책임안지고 고양이 밥은 주겠다는건 뭔 심보임?
소꿉놀이 그이상은 아니라는걸 인증한거지
난 이거보다 심한것이 현실에 있을지 몰랐어
비밀의 결사가 아니게 되어버렷
자유를 누렸으면 그에 따른 책임도 져야 올바른 세상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