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공무원 하면 줘도 욕하는 노인네들 참 많이 보는듯
국가 유공자니깐 생계비 신청하세요 라고 보훈처에서 온 안내문을 갖고 온 할머니
신청좀 도와줘 이러는데
신청도와드렸더니
그럼 이제 돈 주는거지 라고 물으니
결과가 나와야 압니다.
라고 하니깐
왜 몰라? 바로 알아야지 이러면서 무한루프의 신호탄이 터진다.
된다면 얼마줘? 라고 묻자
15만원이요 라고 안내하자 겨우 15만원? 그게 돈이야? 라면서 18 18 18 18 18 거린다.
게다가 치매 초기증세인지 무한 같은 반복질문 러시를 하다가 1시간이나 시간 낭비를 당했다.
공황장애 때문에 안그래도 휴직계 낸 상태인데 병이 더 심해진 거 같음.
추하게 탭갈



난 그래서 병1신같은소리 시작하면 찍어누름
그 븅신 산송장 새끼들 앰생이라 그러는거임, 저도 알고 싶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