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경찰한테 경찰봉으로 맞아 실명된 일본학생
https://www.opinio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537
지난 30일, 오키나와 지역 유력지인 ‘류큐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인터넷에서 이번 사태를 일으킨 오키나와 주민들에 대해 ‘일본인을 가장한 쓰레기들’, ‘오키나와는 원숭이 소굴’, ‘오키나와의 소득과 교양 레벨이 낮아 민도 문제다. 일본은 그렇게 나쁘지 않아’, ‘돌을 던지다니 중국인밖에 하지 않는 행위’라는 등, 일본 본토와 나눠 비난하는 이른바 지역 혐오 발언이 쏟아졌다고 전했다.
2022년에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고등학생이 단속중이던 경찰에게 경찰봉으로 맞아 오른쪽 눈이 실명됨
이후 해당 학생이 폭주족이고 무면허에 헬멧착용 안했다는 가짜뉴스가 퍼지고
경찰이 축소은폐 할려고하자 경찰서 습격까지 일어나서 일본 사회에서 지역감정 조장 및 오키나와 주민 비하로 번짐
최근 오키나와 의원들은 해당 학생에게 현이 9140만엔 배상하라는 의결안을 통과시킴
경찰은 업무상 과실상해죄로 벌금 100만엔의 판결










쟤넨 민도라는 말이 혐오발언이나 안좋은 늬앙스로 안 쓰임? 한국에서 공식매체가 민도 어쩌고 하면 개같이 까였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