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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혼나자 아들
픽포켓 판정에 이어 스피치 까지 성공했네
아버지 공소시효가 읍읍읍
아빠는 판사가 아니예요
타고난 대털이로군
눈치못챌정도로 조금씩만 털엇으니 조털아님?
내놔
진짜 기깔나게 가져갔다는거임
한두장만 뽀리면 잘 안걸림
울 조카는 90만원가량 훔쳐서,
진짜 오지게 혼났었다고 하던데. 그놈의 포켓몬 카드나, 인형뽑기 해야한다고.. 참
이제 몽둥이 타임드가자
뭐라 둘러댈지 생각하다 말한걸지도?ㅋㅋ
아부지 저금통에서 500원짜리 동전 막 꺼내 쓰다가 뒤지게 맞았지ㅋㅋㅋㅋㅋㅋ
난 지갑은 안털고 돼지저금통에 야금야금 용돈받으면 돈 넣는 구멍 꾸겨서 빼서 사먹고 그랬는데 나이 쫌 먹구 알았어 거기에 계속 아버지가 채워넣으신거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