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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거 | 12:20 | 조회 0 |루리웹
먹고 싶어서 생전 먹지도 않던 맛난 생선을 샀는데 그걸 남편주려고 한마리를 남겨놨음. 근데 그걸 누가(....)먹어버려서 울음. 원래부터 금술이 좋은 부부였네
상남자특 여자의 눈물을 못 참음
할 수 있는 거라면 해주는 게 평생 점수 따는 길이라지만
거의 불가능한 거, 예를 들어 신혼여행 갈 때 비행기에서
먹은 기내식 또 먹고 싶다 이러면 참 난감함 ㅋㅋ
비행기 한번 더 타면 된다(아무말)
존나 멋있다
너무 상남자라서 좋다.... 이런 썰들 보면 나도 저런 사람이 되고 싶어지긴 해
이게 기가경상남자지
저게 남자지...
우리 어머니도 나를 임신중일때 아버지가 힘들게 비싼돈 주고 구매해온 해산물, 과일 다 기억하고 계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