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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반칙, 그 다음은 인종차별, 이제는 화형식까지 진행하고 있다.
발단은 파라과이와 프랑스의 16강 맞대결이었다. 파라과이는 지난 5일(한국시각)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0대1로 패배했다.
결과보다 문제가 됐던 것은 과정, 파라과이는 거친 파울로 킬리안 음바페를 집중 공격했다. 음바페는 이에 맞대응하지 않았지만, 경기 후 올랜도 힐의 악수 제안을 무시했다. 힐이 이후 음바페의 등에 공을 던지자, 선수들 사이에서 난투극이 발생했다.
이후에도 논란은 반복됐다. 파라과이 상원의원의 발언이 문제였다. 셀레스테 아마리야 상원의원은 개인 SNS를 통해 "프랑스인 행세를 하려고 필사적으로 애쓰는 식민지 출신 카메룬인", "글쓰기도 배우지 못한 야만인"이라고 표현하며 극악무도한 인종차별 발언을 쏟아냈다. 프랑스축구협회는 이 발언에 대해 '이러한 발언은 범죄이며 비난받아 마땅하다. 프랑스축구협회는 법적 절차를 밟기 위해 해당 문제를 검찰에 고발할 것이다'고 밝혔다.
음바페도 7일 개인 SNS를 통해 아마리야 상원의원의 사진을 포함해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그는 '당신은 비열하고 직책에 걸맞지 않은 여자'라며 '무모하고 뻔뻔한 인종차별 덕분에, 전 세계는 파라과이 선수들이 이번 월드컵에서 이룩한 노력을 잊게 됐다. 나는 그녀와 같은 사람들이 증오와 인종차별을 퍼뜨리는 걸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고 비판했다.
http://sports.news.nate.com/view/20260709n13849
더티 플레이어들..
남미것들은 진짜 동물동급
남미는 진짜 기본 매너라고는 없는곳
저기에 핵 미사일 3방 쏴주세요
축구가 뭐라고 저런데요..
스포츠맨쉽이 먼지 모르는건지, 정정당당하게 승부해서 이기면 좋고 져도 다음을 기약하며 즐기면되지...
더럽게 플레이해놓고는 되려 적반하장이여
보면 존나 못사는 중남미 애들이 생긴것도 인디언 같은 애들이 인종차별...어의가 없음...누가보면 최소 유럽애들인줄...
남미는 조금 모자란ㅈ사람들이 많은것같음
파라과이는 월드컵 출전 정지 시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