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인종차별 했던 파라과이 상원의원 근황.jpg
프랑스가 파라과이 도발에 안 넘어가고 프랑스가 음바페의 골로 이기자,
갑자기 파라과이 상원의원이 급발진 하며 음바페더러,
"우유 대신 코코넛이나 빨아먹고 자란놈.", "프랑스인인척 하는 식민지 출신 카메룬인."
이라며 인종차별을 하드코어하게 함.
이걸 본 음바페가 빡쳐서 의원 자격 없는 여자라고 SNS에 박제를 해버렸고,
그 상원의원은 음바페더러 성차별한다며 사과 안하면 법적조치 한다고 분노의 장문의 편지를 씀.
파라과이 정부는 저 여자 혼자서 헛소리 한다며 아예 선을 그었고,
프랑스는 협회는 물론 정부차원에서 법적 책임을 물을 분위기고,
저 상원의원이 프랑스 땅을 밟기는 힘들 듯.
그런 와중에 그 상원의원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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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과학이네






니가 세상을 얕보는거겠지
몇년전에 음바페한테 죽통 한대 맞은거 아니면 저 독기가 설명이 안됨
원래 남미애들이 성질 지랄맞잖어 축구 지니까 뒷생각 안하고 질렀겠지
자국의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승리로 이끈 축구선수
망언으로 국격을 실추시키며, 자국에서도 지지 못밪는 상원의원
비겁하게 우리라는 말로 피하지 말고, 당당하게 스스로의 실수를 책임져라.
트럼프 : 흑인,히스패닉은 멍청해서 내게 투표를 안해
현 미국 내무장관 더그 머검 : 미국에서는 어떤 사안이든 표현의 자유가 보장됩니다. 백인 우월주의가 '표현의 자유'라는 겁니다.
현재 세계최강 월드컵 개최국 수령부부터가 이 꼬라지인 상황이라
아니 파라과이라고 하면 칠라베르트 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저 여자 뭐 있나?
호나우지뉴는 여권 문제로 간거지 음바페는 도대체 뭔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