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케라톱스 최신 복원도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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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연구 출처.
고생물학자 한명이 내놓은 가설이고 본인도 '자신이 급진적인 편이라 이렇게 주장하는거지 확실한 증거는 없다'. 라고 말하는 연구가설
당연히 물증도 없으니 10년전 한번 썰 나오고 고생물학계의 수많은 가설 중 하나로 남음.
정설인적 단 한번도 없음.
결론
커뮤에서 공룡들, 고생물 그림 가져다놓고 '실제 공룡은 이렇게 못생겼다 괴상하게 생겼다!!!' 하는거 있잖아요.
그거 8~9할은 선날임.






물고기 잡아먹는 반수생이었어요~ 하면 현실부정하는 사람들 많던데 이유가 뭘까
일단 트리케라톱스 얼굴에도 털이든 깃털이든 살이든 덮여있었을거 같음.
너무 앙상하자나? 흔히들 생각하는 모습은?
대갈빡 구조 상
동족끼리 뿔로 싸우던지
육식공룡한테 뿔로 저항하던지 했을텐데
연조직이 저렇게 크면
피 철철 나는 거 아닌가
그래서 트리케라톱스는 날 수 있는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