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 랍비 "비유대인들은 우리가 선택받은 민족이라는거에 열등감 느끼나
https://x.com/DaniMayakovski/status/2064551683816906779?s=20
"비유대인들은 우리를 시기합니다. 우리가 선택받은 민족이라고 말하기 때문에 우리가 엘리트주의자라고 느끼죠.
그리고 사실입니다. 우리는 선택받은 민족이자 우월한 민족입니다. 오직 유대 민족만이 하나님의 자녀이며, 여기에는 인종적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선택하셨습니다."
시온주의자 랍비가 스스로를 "신의 선택받은 자"라고 칭하며 비유대인보다 우월하다고 인정함으로써 시온주의 우월주의적 사고방식을 드러내고 있다.



그럼 히틀러가 너희를 학살할때 하나님은 뭐했는데? 사실 버려진거 아님?
ㄹㅇㅋㅋ
1900년짜리 박해 한번 더 받아봐야할듯?
끽해야 중동에서나 미국 돈주고 사서 겨우 헛기침 좀 하는 약소국가가 ㅋㅋ
진짜 지들이 독가스 뿌리는 꼬라지 하고는...
근데 하나님의 자녀니 선택받았느니 하면서 그정도면 고점 개박살난 거 아니냐
몽골군이 선택받았으면 말타고 화성까지 침략갔겠다
저딴 말 하면서 어그로 끌고 자기들끼리 뭉쳐다니고 겉돌다가 왠 ㅁㅊㄴ한테 된통 걸려서 국가단위로 학살당했던 기억이 아예 없나?
진짜로 저런말을 하는거야?
너무 오만한데
오 그거 하던 사람 알아 콧수염 있고
아리아 인만이 최고의 우월한 민족이라고 했어
나치의 도이치 아리안들이 가장 우월하다! 랑 차이점이 뭔지?
신의 선택을 받다만 민족이겠지 ㅋ
옛날 고대 중세 이때 미개할때나 하던 소리였다고 생각했는데 아직까지 진심으로 저러고 있을줄이야
니 말을 정당화 해주는 사람이 있지. 히틀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