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소녀의 짝사랑.manhwa
어느 시골 초등학교
잘생기고 똑똑한 이시모리 군을 짝사랑하는 우치쿠라 히나기
그런 이시모리 군이 시골을 떠날거란 이야기를 우연히 듣고 만다
이시모리 아버지의 제안에 시골은 재미없으니 아버지따라 도쿄로 같이 가겠다고 한 것
그가 떠나는 걸 원치 않아 이 시골을 재미있게 만들어보겠단 결심을 하는 히나기
남자아이라면 좋아할 무언가를 계속 생각하고 찾다가 내린 히나기의 결론은
악마가 되는 것
정확히는 악마 분장으로 이 마을에 관심을 끌려고 한 것이다
어제의 일이 들키진 않았을까 고민하고 겁먹는 히나기
그녀의 걱정과는 다르게 이 시골에 재미있는게 나타났다며 두근거린다는 이시모리의 말을 듣고 결심한다
"들통난다면 아마 내 인생은 끝장나겠지"
"가족을 생각하지 않은 건 아니야. 민폐인 것도 알고 있어"
"그러니 절대 들키지 않을 거야"
"진심으로 악마쨩을 연기하겠어"
시골에 갑자기 나타난 악마복장의 초등학생
그것의 정체는 우치쿠라 하나기(9세)
목적은 이시모리 겐 군의 도쿄행을 막는 것
이것은 우치쿠라 히나기의 투쟁의 기록이자
사랑의 일기
「소년 점프 플러스」의 신작 '앗 악마쨩!' 이었습니다























클라우저씨와 도쿄타워의 사랑의 결실이구만!
‘선생님께 이르지 않을테니 사진찍어도 될까요?‘
‘멍청아 허락이 왜필요해 저런 무법자한테‘
’그치만! 팬의 수준은 중요하지! 팬에게 정나미 떨어져서 안나타나면 나 싫은데!!‘
(엉덩이 팡팡)
‘요시! 허가가 떨어졌어!‘
단편으론 재밌어보이는데
분장만 한 초딩으로 어케 연재를...?
초딩이구나 중딩쯤 되는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