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폭풍의 긍정적인 점과 부정적인 점
긍정적인 점
2000년대 초반에 일본에 시집간 50대 한국 아주머니의 소회
혼혈인 딸아이에게 한국어는 가르치지 말라는 시어머니 말에 무척 서운했었고
(이해는 한다고. 쓰면 자라면서 차별당했을 가능성이 커서.. 하지만 그냥 가르쳤다고 함)
예전엔 밖에서 딸과 서로 한국어 쓰는것도 눈치보였는데
(일본인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정체 숨긴 교포였더라 하는 케이스는 놀라운일도 아님)
BTS가 폭격한 이후
(해외가수가 37년만에 오리콘 연간 판매 1위. 그 이전 일본에서 이 기록을 가진 해외가수는 엘비스, 마잭 단 두명이었다)
그때쯤 고등학교 간 딸이 아미가 되더니 알아서 자기 한일 하프라고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고
친구들 집에 데려오고
이젠 한국말 써도 아무도 이상하게 안보는 세상으로 바뀌어서 아이돌에게 감사하다고
(딸은 현재 한국어 5급. 6급이 max)
참고로 욘사마도 관심없어하던 시어머니도 요샌 한드에 빠졌다고 한다..
그리고 부정적인 점은
반대급부로 수많은 유게이들이 국적을 잃게 되었다고 한다
따자하오










행복하면 됩니다
감사합니디
유게 부타들 중국에서는 받아줄거 같냐?
라드로 쓸 돼지기름이 많아서 받아는 줄듯
어...어... 워쓰 중꿔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