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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저게 뭔데? 왜 우는데? 라고 생각하는중
내면의 평화가 뭔지 모르겠네
혹시 부모 내면은 썩어들어가는데 지는 내면의 평화 ㅇㅈㄹ 해서 울화통이 터져서 울어버렸다는건가
그리고 진짜 세상은 매 시간이 지날때마다
잔혹함을 점점 더해가고 있기 때문에
빨리 정신 차려야한다.
안그러면 ㅈㅅ 이나 인간대접이 사치인곳밖에 안남아
https://youtu.be/8CWdgXNLPtI?feature=shared
내면의 평화를 찾으면 할 수 있는 일
흠 내 쌍둥이 형은 40다 되가는데 경력이랑 노래방 알바 밖에 없고 직원으로 들어 갔다가 팔계월 정도 일하고 때려치고 지금은 백수인데 그나마 정상인건가?
1 중학생 때 부터 동아리 가입하고 선배들 쫓아다니면서 세상 견물을 배움, 어느정도냐 하면 매주 금요일 저녁에 집을 나가 일요일저녁에 집에 들어옴
2 고등학교 쯤 되니 군대가는 선배가 일거리를 대신하라며 줌
3 군제대후 월급 60 이지만 일단 내가 좋아하는 게임 회사 취업해서 경력을 쌓음
지금은 돈에 구애받지않고 살고 있음.
어릴 때 부터 내가 좋아하는 일만 쫓아다니며 살다보니 어느새 여기까지 옴.
개인적으로 어릴 때 꿈이 없는게 가장 큰 불행이 아닌가 생각됨.
난 내가 아무생각없이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와서보니 그냥 어릴때부터 좋아하는 걸 쫓아 살던 인생 이었음,
그래서 청소년기도 청년기도 불행한 기억은 거의 없고 행복한 추억들이 더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