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boaid | 12:52 | 조회 712 |SLR클럽
[16]
루리웹-8760842626 | 12:33 | 조회 0 |루리웹
[28]
마트리카리아꽃 | 12:45 | 조회 474 |SLR클럽
[23]
보라색피부좋아 | 12:32 | 조회 0 |루리웹
[1]
중복글단속국 | 12:47 | 조회 207 |보배드림
[9]
봄의왈츠네 | 12:20 | 조회 1885 |보배드림
[3]
일차로는추월차로임 | 12:15 | 조회 1105 |보배드림
[36]
사패산꼴데 | 12:14 | 조회 2466 |보배드림
[7]
사패산꼴데 | 11:59 | 조회 2294 |보배드림
[14]
호가호위 | 12:18 | 조회 0 |루리웹
[14]
얼리노답터 | 12:08 | 조회 0 |루리웹
[7]
피터린치 | 12:29 | 조회 804 |SLR클럽
[20]
현자지망생 | 12:16 | 조회 439 |SLR클럽
[81]
올때빵빠레 | 12:18 | 조회 0 |루리웹
[13]
십장새끼 | 12:17 | 조회 0 |루리웹
아씨...괜히 눈물나게..,
지옥
맘! 해! 지옥참마도
아 엄마 귀신이면 다야?
근데 진짜 꽤 오랫동안 왠지 방안에 있을 것 같고 왠지 집안에 있을 것 같고 왠지 전화하면 받을 것 같고 왠지 전화올 것 같은 느낌이 듬.. 염하고 엄마 들어가는 거 봤는데도 그냥 뭔가.. 그냥 뭔가 그런 느낌이 들고 그랬으면 좋겠다는 느낌이 듬. 지금도 가끔 그럼.
흠…
탈락입니다
난 못견딜거같아
저 때의 허탈감은 말로 설명할 수가 없지
난 할아버지가 항상 저러시는거 같음
엄빠랑은 아직도 내 길이 맞느냐 싸우는데
할아버지는 항상 내 편이실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