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축구 전술 메타와 전혀 맞지 않는다는 평가를 듣고있는 선수
현재 유럽 프로 축구의 떠오르는 메타는 공격을 주로 해야하는 공격 포지션의 선수라도 수비 상황에서
수비 가담을 해야 할 때는 적극적으로 압박하며 수비해야 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선수들에게 엄청난 활동량으로 뛰어다녀야 하는 것을 강조함
그래서 이런 메타를 가장 앞장서서 주도하고 좋은 성적을 내고있는 감독이 바로
프랑스 리그앙의 파리 생제르맹의 감독인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고
현재 이 메타의 작전 롤을 잘 수행하며 무지막지한 활동량을 잘 보여주는 선수들이 바로 우스만 뎀벨레와 흐비차 크라바츠헬리아임
그런데 이런 현재 축구 메타와 전혀 맞지 않고 이 메타에 전혀 적응을 하지 못하고 적응할 생각도 없는 선수로
평가받는게 바로 프랑스의 축구 선수이자 현재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있는 킬리안 음바페임
음바페는 자신이 공격을 하지 않거나 수비를 해야 할 때는 걷는 수준으로 설렁설렁 뛰고
자신이 공격을 해야하는 상황에서만 열심히 뛰기 때문에 활동량 면에서 매우 게으른 선수로 꼽힘
그래서 수비 상황시에 수비 가담도 전혀 하지 않는 수준이기 때문에 현재 축구 메타에서는
수비시에 팀에 별다른 보탬과 도움이 되지 않고 방해가 되고 마이너스가 되는 선수로 꼽히고 있음
그래서 오죽하면 활동량이 적은 선수의 리스트에 들어가 있는 선수가 음바페이기도 하고
심지어 메시와 호날두도 수비 가담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는 유형의 선수들임에도 활동량은 음바페보다 더 많은 편이었고
수비 가담을 잘 하지 않으면 엄청난 공격 포인트를 쌓으며 수비 가담을 안하는걸 상쇄하고도 남아야 하는데,
음바페가 메시와 호날두와 비슷할 정도의 공격 포인트를 쌓으면서 게으른 수비 가담을 상쇄하는
그런 유형의 선수도 아니라는 점이 참 골치 아픈 점이지














음란시대가 안열린 이유가 있구나
수비 안할거면 얘가 공격 다 만들어 낸다고 할 정도로 하다못해 스턋이라도 메날처럼 찍어내야 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뭐…
그러면 음바페가 공 오는 족족 다 넣고 1년에 막 60골 70골 넣어서 활동량 적은걸 만회하기라도 하나?
메호 전성기땐 리그 챔스 컵대회 다합쳐서 그정도 넣었던거 같은데
파리가 음바페 나가니까 챔스 우승하고 올해도 결승가서 챔스2연패할 기세인걸 생각하면...
수비 가담 안해도 패스 받음 바로 득점 가능한 위치로 계속 가는것도 안하는건가?
그러려고 할텐데 상대도 계속 방해하고, 팀도 그런 방해플레이를 잘 뚫을만큼 하진 못했나봄
음바페 비니시우스가 같은 팀에 있는게 문제
덕분에 벨링엄도 역할이 제한됨
호날두, 메시야 나이가 있으니까 개처럼 뛰댕기라기엔 그렇다쳐도 음바페는 아직 젊은 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