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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쪽이든 대부분의 사람은 문신의 의미를 확인할 겨를도 없이
뇌내에 '아 문신'으로 각인하고 정보처리를 끝내긴합니다.
아 문신.... 아 소방관 이시라고... 아 화상때문에.... 아...
일단 대부분은 지인의 지인같은 경우가 아닌담에야 '아 문신... '에서부터 걸러지긴 하지 ㅋㅋ
왜냐하면 그 사람을 이해하는 데는 문신의 의미보다도 문신을 하겠다는 의사결정을 내렸다는 사실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진짜 되게 재밋게 봤나보다
가슴에 스타팅까지
격투기 선수중에 은근 씹덕 문신한 사람 많은게 웃김ㅋㅋ
격투기 하는데 가슴에 부모님이랑 자식 그려 놓는건 좀 반칙 아니냐? ㅋㅋ
어차피 가슴 안때리니 조아쓰
ㅅㅂㅋㅋㅋㅋㅋ
맞기 싫으면 가족 문신 들이대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