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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5천만원 나한테 주는 사람 편들어줄게
볼만 꼬집고 끝났어?
천사시네
저기 작중 단골 클리셰인데 노구가 넣은 주식이 크게 오르는데
자식들이 마음데로 팔고 빡친 노구 피해서 도망침
심지어 저때 2000년대 초반임
단순 가치 비교만 해도 지금의 2억이다
저걸 부동산에 박았으면 거의 지금의 4억 정도의 가치다
ㅋㅋㅋ 저거랑 별개로 저집 아들들 아버지 몰래 땅팔아서 주식해먹고 그래서 맞을만 하긴 함
노구 극대노 에피소드가 그거였으니
이걸줄...
저 시절에 5천이면 아구창 한대 정도는 뭐
뺨으로 끝나신게 점잖으신거 아닌가 저시대면 ㅋㅋ